각 전투사단에 드론 1000대 배치해 현대전 역량 강화구식 장비 폐기하고 험비 등 조달 중단해 비용 마련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연습에 돌입한 10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무인 정찰·공격기 MQ-1C 그레이이글이 이륙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드론현대전방산관련 기사트럼프, 멕시코에 미군 투입 압박…"마약 카르텔, 합동작전 하자"[오늘 트럼프는] 트럼프, 이란 시위 공개 지지…"정부 기관 장악하라"트럼프 "이란과 모든 회의 취소"…과거 군사작전들 "완벽" 자찬美, 월드컵 앞두고 보안 강화…드론 대응 기술에 1600억원 투자프랑스, 10개월 복무 자원병 모집 시작…러 위협에 자주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