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전투사단에 드론 1000대 배치해 현대전 역량 강화구식 장비 폐기하고 험비 등 조달 중단해 비용 마련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연습에 돌입한 10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무인 정찰·공격기 MQ-1C 그레이이글이 이륙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드론현대전방산관련 기사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내가 뼈저리게 느낄 때 종전"(종합)불굴의 장기전이냐 진퇴양난이냐…중동 전쟁 출구 전략은?트럼프 "이란은 정신 나간 쓰레기들…군사·경제적 완전히 파괴중"美, 호르무즈 봉쇄에 러 원유 제재 완화…푸틴·이란 웃는다(상보)'오일쇼크'에 고무된 이란 초강수…"배상금·안전보장 없인 휴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