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머스크 큰 도움 됐다…원하는 만큼 머물 수 있어"테슬라 CEO이자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재하는 각료 회의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일론 머스크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주둔 미군 확대 합의"[속보]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내 미군 주둔 확대 합의"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만찬, 오픈AI·애플·엔비디아 등 CEO 다수 참석"머스크·저커버그·젠슨 황, 트럼프 설득해 'AI 감독기구' 제동"AI로 언젠가 인류 멸망"…미국인 3명 중 2명 위험성 우려MS AI수장 "인간처럼 권리 찾도록 AI 훈련시켜"…앤트로픽 비판中전기차 美상륙 모색?…"시진핑 방미에 비야디 회장 동행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