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머스크 큰 도움 됐다…원하는 만큼 머물 수 있어"테슬라 CEO이자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재하는 각료 회의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일론 머스크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도 동참 (종합)美 2월 무역적자 573억 달러…시장 예상치 하회관련 기사트럼프-印모디 통화에 '민간인' 머스크 참여…"브로맨스 복원"트럼프, 엔비디아·메타 CEO 등 AI 자문단 구성…머스크 제외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억만장자 1위 등극…트럼프는 645위"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