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머스크 큰 도움 됐다…원하는 만큼 머물 수 있어"테슬라 CEO이자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재하는 각료 회의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일론 머스크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사무직 풍자 장수만화 '딜버트' 작가 스콧 애덤스 68세로 별세"머스크, '인터넷 차단' 이란에 무료 스타링크 서비스 제공"분쟁지역 '필수템' 머스크 스타링크…이란, 전면 차단 안간힘하메네이, 트럼프 석관 깨지는 사진 올리고 "교만의 절정…곧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