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이상은 중범죄 전과"…대부분 아시아·중동 출신다른 비자 소지 외국인에 대해서도 비자 취소 검토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시작된 친(親)팔레스타인·가자전쟁 종전 시위가 미 전역의 대학가로 번진 가운데 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캠퍼스 교정에서 학생들이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4.05.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유학생외국인추방비자취소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전략이냐 실책이냐" 中의 대만 벌집 건든 다카이치…외교력 시험대트럼프 강경책에 美신규 유학생 17% 급감…"글로벌 인재 유입 위태""정부가 끊은 대북방송 우리가"…민간 인터넷 대북방송 출범시진핑 11년만에 국빈 방한…조현 외교장관 등 공항 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