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책 지지율 36%로 1·2기 통틀어 최저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으로 가기 위해 뉴저지주 모리스타운 공항에서 취재진을 만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동은 멋지고 아름다운 회의였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지지율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미국인 절반 "美경제 1년 새 나빠져…트럼프 책임 더 크다"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트럼프 이민정책 지지율 40%로 추락…미니애폴리스 총격 후폭풍"日다카이치, 당에 '정기국회 초 중의원 해산' 전달…2월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