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매체 "아마존, 가격 옆에 관세 영향 표시할 예정"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22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미국과 무역 합의를 하길 원하는 나라로부터 총 18건의 서면 제안서를 받았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백악관관세아마존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靑, 미 반도체 관세 포고령에 "팩트시트 원칙, 우리기업 영향 최소화"(종합)[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미국인 75% "트럼프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 반대"靑 '美 반도체 관세' 촉각…메모리 영향권 우려에 대책 논의[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