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반트럼프 정서 공략해 대내외 존재감 키워'블루 리버럴리즘' 카니, EU 주요 정상과 죽 잘 맞을듯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5.04.04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런던에서 정상회담하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오른쪽)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총선마크카니트럼프관세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이스라엘 핵 시설 위치 남부 도시 공습…최소 39명 부상'한(恨)'을 담은 BTS 컴백 의상…"소리꾼·도령 등 멤버별 콘셉트"관련 기사日언론 "美 추종만 해선 국익 도움 안돼…외교 자율성 높여야"美 품목 관세 확대 일로…트럼프-카니, 7일 회담서 무역갈등 조율캐나다, 트럼프 관세 압박에 굴복…카니 "대미 보복관세 철회""캐, 대미 보복관세 철폐 계획…철강·알루미늄·자동차는 제외"카니 "백악관 안팔듯" 합병 야욕 일침…트럼프 "불가능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