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반트럼프 정서 공략해 대내외 존재감 키워'블루 리버럴리즘' 카니, EU 주요 정상과 죽 잘 맞을듯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5.04.04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런던에서 정상회담하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오른쪽)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총선마크카니트럼프관세이지예 객원기자 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트럼프, '관세 왕·Mr 관세' 자찬…판결 앞두고도 관세폭탄 작렬관련 기사美 품목 관세 확대 일로…트럼프-카니, 7일 회담서 무역갈등 조율캐나다, 트럼프 관세 압박에 굴복…카니 "대미 보복관세 철회""캐, 대미 보복관세 철폐 계획…철강·알루미늄·자동차는 제외"카니 "백악관 안팔듯" 합병 야욕 일침…트럼프 "불가능은 없어"캐나다 총선 이긴 카니, 6일 트럼프와 회담…"어렵지만 건설적 대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