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포일리에브르 보수당 대표(왼쪽)와 마크 카니 자유당 대표(총리)가 17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토론 행사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4.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총선트뤼도카니트럼프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