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화두는 '트럼프 대응'…관세·영토 병합 발언으로 반미 감정 고조카니, 트럼프에 강경 대응 천명…폴리에브, 트뤼도 정책 실패 부각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왼쪽)와 마크 카니 자유당 대표(총리)가 17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토론 행사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4.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총선도널드 트럼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