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정책 5월 경기 예측 보고 결정, 한미 당국간 환율 협의 긍정적"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워싱턴특파원단 사진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이창용한국은행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관련 기사지갑 여는 속도 빨라진 한국…소비심리 상승폭 OECD 33개국 중 '1위'한미 관세협상 운명의 한주, 기준금리 결정…이번주(7~11일) 주요 일정'계엄쇼크→조기대선' 1500원 넘보던 환율…李정부 첫날 1360원대로李대통령과 손발 맞출 초대 총리는 누구…'통합·경제' 중 고심'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 김민석·비서실장 강훈식 유력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