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트럼프 의제 밀어붙이는 카니 "미국과 오랜 관계 끝나" 반미 불지피기트럼프 잠잠한 동안엔 유권자 관심 고물가 등 실생활 문제로 옮겨가피에르 포일리에브르 보수당 대표(왼쪽)와 마크 카니 자유당 대표(총리)가 17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토론 행사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4.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하루나 이틀 안에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3.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캐나다총선트럼프트럼프관세북미미국관세무역협상관련 기사달러 강세, 귀금속 폭락에 '안전지대' 부각…달러당 155엔日언론 "美 추종만 해선 국익 도움 안돼…외교 자율성 높여야"전략적 약세인가 무질서한 추락인가…트럼프 '달러 흔들기'가 품은 독美 품목 관세 확대 일로…트럼프-카니, 7일 회담서 무역갈등 조율런던 反이민 극우집회 15만 운집…머스크 "정권교체" 응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