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톤 초과 트럭 및 부품 대상…경량 픽업트럭은 이미 25% 추가 부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폴 앳킨스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취임 선서 행사서 "중국과 통상 협상을 하면 관세율이 매우 상당히 내려갈 것이다. 그러나 제로(0%)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4.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트럭관세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美포드, 중국 BYD와 배터리 제휴 논의…하이브리드 확대 카드[새해 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 휴전 오래 못가"…4대 뇌관 점검美 11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시장 예상치 하회(종합)中, 펜타닐 원료물질 북미수출 허가제 시행…부산 합의 추가이행미국, 중·대형 트럭에 25% 관세부과 시작…한국산 트랙터·레미콘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