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국 오만과 양측 합의로 23일에서 26일로 사흘 미뤄중동 특사 위트코프 이번 주 후반 모스크바로 향할 예정12일(현지시간) 이란 외무장관 압바스 아락치와 미국 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의 커버 사진을 게재한 이란 신문(독자제공).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이란이란핵합의중동중동전쟁미국위트코프트럼프트럼프시대관련 기사[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美, 이란 미사일·드론 조달망 32곳 전격 제재…"핵위협 종식 압박"네타냐후 "트럼프와 '아브라함 협정' 추진 기대…생각보다 빨리 이뤄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