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 130개 이상 대학교에서 유학생 비자 박탈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대의 갈등이 계속되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로스앤젤레스 캠퍼스에서 1일(현지시간) 경찰이 시위대에 해산을 요구하자 시위대가 나무 판자로 벽을 친 뒤 경계하고 있다. 2024.05.0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유학생외국인추방비자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전략이냐 실책이냐" 中의 대만 벌집 건든 다카이치…외교력 시험대트럼프 강경책에 美신규 유학생 17% 급감…"글로벌 인재 유입 위태""정부가 끊은 대북방송 우리가"…민간 인터넷 대북방송 출범시진핑 11년만에 국빈 방한…조현 외교장관 등 공항 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