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주·워싱턴, 효력정지 명령…합헌성보단 하급심 타당성 가릴듯"출생시민권 제한, 대법원 판결·헌법 위배" vs "불법 행위 부추겨"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1일(현지시간) 텍사스 주 매캘런의 불법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인 '업브링 뉴 호프 칠드런 센터'에서 환영 현수막에 서명을 한 뒤 웃고 있다. 2018.06.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출생시민권영토영주권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혈안…"월 100~200건 찾아라" 지시트럼프, 1년간 행정명령 221건…1기 행정부 4년 전체보다 많아트럼프, 유럽에 또 독설…"약한 지도자들이 이끄는 쇠퇴하는 집단"(종합)美대법원,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 위헌 여부 심리트럼프 행정부, '출생 시민권 금지 행정명령' 대법원 판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