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주·워싱턴, 효력정지 명령…합헌성보단 하급심 타당성 가릴듯"출생시민권 제한, 대법원 판결·헌법 위배" vs "불법 행위 부추겨"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1일(현지시간) 텍사스 주 매캘런의 불법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인 '업브링 뉴 호프 칠드런 센터'에서 환영 현수막에 서명을 한 뒤 웃고 있다. 2018.06.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출생시민권영토영주권미국대선정지윤 기자 '○○페이' 간편결제 판도 변화…선불충전 결제, 카드 처음 넘어섰다금융지주 '슈퍼 주총데이'…회장 연임·비과세 배당·주주 보호 '3대 키워드'관련 기사막말할 땐 언제고…트럼프, '관세 위법판결' 대법관들 만나자 정중하게 대우美대법, 트럼프 핵심 정책 관세 무효화…'사법 제동' 본격화하나"美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로 사법부 독립성 침해우려 불식"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혈안…"월 100~200건 찾아라" 지시트럼프, 1년간 행정명령 221건…1기 행정부 4년 전체보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