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여성복 관세, 남성복보다 3%p 높아…여성 의류비 지출도 많아고급제품보다 기본제품이 관세 노출 심해 저소득층 상대적 부담 커져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5번가에 연말 연휴를 맞아 쇼핑을 즐기러 나온 사람들이 가득하다. 뉴욕 5번가는 세계에서 가장 임대료가 비싼 쇼핑가로 꼽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관세미국핑크 관세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미국인 절반 "美경제 1년 새 나빠져…트럼프 책임 더 크다"러트닉 "美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대만 압박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美대법원, 오는 20일 판결선고일로 지정…'트럼프 관세' 판결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