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직접 참석한 건 관여하고 싶어 했기 때문"중국 관해서는 "공은 중국 쪽에 있다"며 행동 요구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자동차 관세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포인트는 그가 협상과 대화에 유연성이 있다는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16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트럼프관세미일무역협상이시바아카자와백악관트럼프시대레빗관련 기사S&P "日 5500억달러 대미투자 수익, 현저히 낮을 듯""日 5500억불 美투자, 에너지로 시작"…미일 협의위원회 첫 회의'대만 전략' 시진핑 먼저 전화기 들었다…트럼프 끌어당겨 日포위日 "4000억불" vs 美 "5000억불"…대미투자 세부합의 또 혼선美日 5500억불 '실행 리스트' 공개…에너지·AI·광물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