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전쟁 벌일 나라는 中 하나뿐…각국과 협력 안해 中 유리해져""오히려 시진핑이 동맹 구축 노력…트럼프가 똑같이 했어야"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 안보 보좌관이 29일(현지시간) 타이베이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존 볼턴미국중국관세도널드 트럼프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존 볼턴 "트럼프 1기 때부터 마두로 축출 논의…베네수 석유에 큰 관심"'트럼프 정적' 볼턴 전 보좌관 결국 기소돼…"표적수사" 반발(종합)美법무부, '트럼프 정적' 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 기소할 듯"트럼프, KGB 푸틴에 휘둘릴 수 있다…1기 당시 여러번 목격"볼턴, 트럼프 우크라 지원에 "'내 할일 끝' 손 떼려는 명분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