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오른쪽)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 후 발언하고 있다. 2025.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도널드 트럼프스티브 위트코프우크라 영토러시아관련 기사유럽 주도 다국적군 우크라 배치 합의…美특사 "안보보장 거의 완성"미·우크라·유럽 화상회의서 안보보장·전후재건 논의크렘린궁 "푸틴·트럼프, 임시 휴전안 반대 일치"…우크라 '결단' 압박푸틴 보좌관, 美 관계자들과 통화…"대화 계속하기로 합의""젤렌스키, 이르면 28일 美 마러라고 방문해 트럼프 회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