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 관세, 펭귄들 화났다"…美장관 "어쨌든 관세팀 애국자"

롤린스 농무장관 방송 출연해 답변 회피
상무장관 "무인도 관세, 중국 관세회피처 이용 차단 목적"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한 펭귄을 놓고 손사래를 치는 합성 사진. 원본에는 펭귄 자리에 지난 2월 28일 백악관을 찾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모습이 있다. <출처=X>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한 펭귄을 놓고 손사래를 치는 합성 사진. 원본에는 펭귄 자리에 지난 2월 28일 백악관을 찾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모습이 있다. <출처=X>

본문 이미지 - 유라시아그룹 정치학자 이언 브레머가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사진 &lt;출처=브레머 계정&gt;
유라시아그룹 정치학자 이언 브레머가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사진 <출처=브레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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