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셋 국가경제위원장 "협상 중 새로운 사안 올리는 건 부적절""50여개국 협상 위해 연락와…관세가 美소비자 아닌 자기들 부담이기 때문"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2.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케빈 해셋관세러시아우크라전쟁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인도 모디 총리 "지하철 타고 카풀 하자"…기름 절약 촉구러 "우크라, 돈바스서 철군 않으면 협상 백날 제자리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