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셋 국가경제위원장 "협상 중 새로운 사안 올리는 건 부적절""50여개국 협상 위해 연락와…관세가 美소비자 아닌 자기들 부담이기 때문"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2.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케빈 해셋관세러시아우크라전쟁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의 유연성 부족에 실망"조현, 美상원 의원·백악관 인사와 면담…"경제협력 강화"(종합)이란 처리한 트럼프 앞 '고난의 2주'…"관세유예 연장될 수도"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7월 4일부터 무역협상 연쇄 타결 예상"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 둘째날도 장시간 계속…"매우 잘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