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그린란드 논의 여부 대해선 직접 언급 안해"나토 방위비 및 동맹국 위협 해결 등 공동 우선순위 논의"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나토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 기지서 전용기를 타고 있다. 2025.04.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덴마크그린란드야욕매입영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미국인 75% "트럼프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 반대"[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