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5월 말까지 1조 달러 비용 절감 가능"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30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서 열린 보수 성향의 대법관 후보를 지지하는 집회에 치즈 모자를 쓰고 참석하고 있다. 2025.03.3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머스크테슬라DOGE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사무직 풍자 장수만화 '딜버트' 작가 스콧 애덤스 68세로 별세"머스크, '인터넷 차단' 이란에 무료 스타링크 서비스 제공"분쟁지역 '필수템' 머스크 스타링크…이란, 전면 차단 안간힘하메네이, 트럼프 석관 깨지는 사진 올리고 "교만의 절정…곧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