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이교도 의미하는 '카피르' 문신…십자군 구호 아래"反무슬림적 적대감과 개인적 불안감 드러내는 행위"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팔뚝에 새긴 아랍어 문신 '카피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피트 헤그세스 엑스) 2025.3.30/뉴스1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미국이슬람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트럼프 유턴시킨 중동, 협상 전망은 회의적…"이란 대표는 누구?"'골판지 지도자' 조롱까지…행적 묘연 모즈타바 살아는 있나美, 호르무즈에 A-10·아파치 투입…"자폭보트·선박 궤멸할 것"이란 혁명수비대 "美 F-35 공격해 손상"…美전투기 첫 피격모즈타바 이어 네타냐후까지…AI 사진 논란 속 사망설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