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내달 28일 조기 총선 예정…"매우 생산적인 통화"여성 역사의 달 기념 행사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이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포괄적인 협상을 통해 일부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과거로 되돌아갈 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3.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카니캐나다마크카니북미트럼프관세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中외교 "장애물 제거하고 협력 심화"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美와 갈등 속 中과 관계개선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