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내달 28일 조기 총선 예정…"매우 생산적인 통화"여성 역사의 달 기념 행사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이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포괄적인 협상을 통해 일부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과거로 되돌아갈 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3.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카니캐나다마크카니북미트럼프관세관련 기사100달러? 두바이유는 160달러…亞 비명에 중동쇼크 세계 확산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중동 전쟁에 박스권 갇힌 코스피…과거 사례 보면 그래도 '회복'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트럼프, 호르무즈 통과 선박에 美 정부 보험 강제 검토…업계 '회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