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광이들 한 명씩 찾아 비자 취소"마크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2025.03.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루비오미국굼무장관김경민 기자 [美중간선거] 민주 "하원 230석 무난, 240석도 보여"…과반은 218석[美중간선거] 트럼프, 백악관서 개표 주시…CNN "심기 불편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