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광이들 한 명씩 찾아 비자 취소"마크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2025.03.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루비오미국굼무장관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