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주요 계열사와 협업, 여의도 4배 면적 부지에 최첨단 공정 시스템 구축수소생태계, 태양광 활용 등 지역사회와도 공존…정의선 "美에 뿌리내릴 것"HMGMA 의장 공장에서 아이오닉 9을 생산하는 모습.(현대차그룹 사진 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HMGMA 근로자 ‘메타프로(Meta Pros)’들이 아이오닉 9을 조립하는 모습.(현대차그룹 사진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현대차그룹 사진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현대차현대로템기아정의선HMGMA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와!" 무대 위로 걸어나온 '아틀라스'…머리·몸 360도 회전에 탄성SDV 전환 가속·40대 리더 전진 배치…정의선號 '퍼펙트 스톰' 정면 돌파현대차그룹, 수소 기술력 뽐냈다…WHE 2025, 2만5000명 찾아현대차그룹 수소 청사진 공개…"미래 에너지 전환 게임 체인저“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 이르면 11월 말…올해는 '안정'에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