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버지니아주 국제공항의 유나이티드 항공편.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종사 여권여객기 회항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