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장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조치"2025년 3월 20일 미국인 조지 글레즈만(가운데)이 도하에서 미국·카타르 외교관들과 함께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마코루비오인질석방관광중동미국대선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트럼프 베네수 공격에 머리 쥐어뜯는 마가…"美우선주의 맞냐"마두로는 사라졌지만 독재정권은 남았다?…베네수엘라 정국 안갯속반이민 고삐 죄는 美…외국인 망명 절차·아프간 비자 발급 '올스톱'트럼프 "바그람 기지 반환" 위협 직후…탈레반, 억류 미국인 석방트럼프, 백악관서 '가자 전후처리' 논의…백악관 "단순 정책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