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내 미국 영향력 약화 및 나토 탈퇴의 첫 걸음 인식될 듯"11개 사령부 중 5개 사령부 통합도 논의…절감 예산은 국방부 전체의 0.03% 불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회담을 하고 있다. 2025.03.1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유럽나토유럽연합군최고사령관미국대선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마크롱 "프랑스軍 1차 병력 그린란드 도착…며칠 내 더 보강"러시아 "'러·중, 그린란드 위협'은 허구…북극서 대립 고조 안 돼"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그린란드 "나토군 추가주둔·훈련강화"…덴마크 "주변 中군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