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자동차에 '반 머스크' 스티커를 붙인 운전자. (소셜미디어 엑스(X) 갈무리)관련 키워드테슬라주식상한가미국트럼프미국대선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관련 기사"화성 가기 전 스페이스X 상장"…4천억 투자한 이 회사도 '로켓랠리'[종목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