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좋지만 머스크는 싫어…팔지 쓸지 고민 중""한 번 속았으면 충분해…테슬라 다시는 안 산다"테슬라 자동차에 '일론이 미쳐 있었다는 걸 알기 전에 이걸 샀다'고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다. ⓒ AFP=뉴스1자신의 자동차에 '반 머스크' 스티커를 붙인 운전자. (소셜미디어 엑스(X) 갈무리)관련 키워드테슬라주식상한가미국트럼프미국대선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화성 가기 전 스페이스X 상장"…4천억 투자한 이 회사도 '로켓랠리'[종목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