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푸틴 ⓒ AFP=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푸틴 통화20일간 에너지 인프라 공격 중단미국대선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