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남아공서 휴가중인 헌터에 경호원 18명…말도 안 된다"조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가 5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에서 탈세 혐의 재판을 피하려 조건부 유죄 인정 합의를 요청한 뒤 부인 멜리사 코헨과 떠나고 있다. 2024.09.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헌터 바이든조 바이든비밀경호국애슐리 바이든바이든 아들미국대선관련 기사"트럼프, 국세청에 측근 배치 준비…親민주 기부자 조사 강화"길어지는 트럼프의 '정적 명단'…미국도 정치보복 악순환 빠지나英 앤드루 왕자 전기 "엡스타인이 트럼프·멜라니아 주선" 삭제"엡스타인이 트럼프 만남 주선?"…멜라니아, 바이든 차남 손배 예고트럼프 "CNN 기자, 개처럼 쫓겨나야…가짜뉴스 계속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