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MEP의원이자 공공 광장 공동대표인 라파엘 글룩스만이 2025년 3월 1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백악관독일인2차 세계대전프랑스독일어프랑스어미국대선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