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양자관계 논의 전까지 캐나다에 무례한 언사 멈춰야""관세 대응, 미국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조처만 할 것"마크 카니 캐나다 신임 총리가 17일 영국 런던의 캐나다 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3.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카니마크카니캐나다캐나다총리자유당트럼프미국영국관련 기사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테슬라 0.24% 하락-루시드 0.70% 상승, 전기차 혼조(상보)캐나다 중국 전기차 수입, 테슬라 0.24% 하락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