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좌파 '공공광장' 글룩스만 대표 주장프랑스 MEP의원이자 플레이스 푸블리크 정당 공동대표인 라파엘 글룩스만이 2025년 3월 1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미국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자유의 여신상미국뉴욕프랑스선물반환미국대선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그랜드캐니언·자유의여신상도 폐쇄"…셧다운에 美여행 '빨간불'[르포]"이런 전시는 처음이야"…아르떼뮤지엄뉴욕, 현지 홀렸다"도서관에서 뉴욕을 거닐다"…광주대 도서관 '뉴욕팝업' 특별전'둘째 임신' 이시영, 미국서 리무진 타고 논알코올 샴페인 파티"피사의 사탑 세우는 흡입력" 삼성전자 비스포크AI 광고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