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스타머 총리와 회담…새 무역·안보 관계 구상그린란드 인접 누나부트주도 방문…트럼프 북극해 야욕 견제14일(현지시간) 마크 카니 신임 캐나다 총리가 수도 오타와의 캐나다 총독관저인 리도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3.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유럽미국캐나다트럼프마크카니총리신임찰스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뉴스1 PICK]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월드컵의 해, 실감나네"…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베이스캠프 발표 코 앞인데 홍명보호 여유만만…"1·2순위 어디든 OK""트럼프 싫어, 미국 안 가!"…이민자 위협 반감, 외국인 발길 6%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