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캐나다 총리 첫 해외순방지 영·프 '낙점'…"反트럼프 연대 모색"

마크롱 대통령·스타머 총리와 회담…새 무역·안보 관계 구상
그린란드 인접 누나부트주도 방문…트럼프 북극해 야욕 견제

본문 이미지 - 14일(현지시간) 마크 카니 신임 캐나다 총리가 수도 오타와의 캐나다 총독관저인 리도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3.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14일(현지시간) 마크 카니 신임 캐나다 총리가 수도 오타와의 캐나다 총독관저인 리도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3.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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