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스타머 주도 30개국 화상회의…"계획 넘어 작전 단계 돌입" 푸틴 압박20일 軍지도자들 후속 회의…"트럼프 입장 변화 없으면 출범 어려울 듯"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5일(현지시간) 30개국 정상과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을 위한 평화유지군 구상을 논의하는 화상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그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REUTERS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대선우크라전쟁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트럼프 "중간선거 취소" 꺼냈다 취소…2020 대선조작 주장 반복'정치 격변 美·기술 장악 中'…美컨설팅사 꼽은 올해 10대 리스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