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8년 제정된 '적성국 국민법'으로 14세 이상 비시민권자 추방 지시마두로 정권 연계 갱단 '트렌데아라과' 직접 겨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워싱턴 백악관을 나서고 있다. 2025.03.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州) 투손 국제공항에서 이민자들이 미군 수송기에 태워져 추방되고 있다. 이들의 손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다. 2025.01.2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민자추방적성국국민법미국미국대선관련 기사베네수 임시 대통령의 '마두로색' 지우기…측근 장관직에서 해임마두로 체포 이후…미국 내 베네수엘라인 최대 60만명 추방 위기트럼프 베네수 공격에 MAGA 진영 '시끌'…"美 앞마당은 다르다"[2026 터닝포인트] 왕의 귀환이라고? 그렇지는 않다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