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푸틴러시아석유증시·암호화폐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관련 기사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마두로, 러 망명 기회 있었지만 거부…교황청 중재도 안 통해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중국은 반발-러시아는 내심 환영…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