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푸틴러시아석유증시·암호화폐김경민 기자 "푸틴 측근 러 재벌, 트럼프 장남 결혼식 피로연에 수억원 지원"이란 대통령 "美와 핵협상 준비 돼…힘 앞세운 일방주의 안돼"관련 기사"푸틴 측근 러 재벌, 트럼프 장남 결혼식 피로연에 수억원 지원"트럼프가 띄운 '에너지 휴전'…FT "푸틴, 공격 중단할 뜻 없어"트럼프, 젤렌스키에 "러 정유시설 공격 멈춰라"…크렘린 "환영"(종합)러 "유럽, 우크라에 유리한 구도 위해 협상 참여 시도…중재자 아냐"푸틴 '북방영토' 방문 1달…'항의' 외에 뾰족한 수 없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