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아기가 사탕 가져가듯 미국 돈 가져가""캐나다와 멕시코에 관세 더 올릴 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과 매우 조만간 상황이 있을 것이다.우리가 평화 합의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5.03.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 도착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 회담 중 설전을 하고 있다. 2025.03.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영국 왓포드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 대통령(좌)이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우)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다. 2019.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경기침체미국관세캐나다멕시코젤렌스키우크라이나관련 기사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베네수엘라 쇼크·고용지표 예고…2026년 벽두부터 뉴욕증시 위험'불황 터널' 철강업계 수장 "수익성 개선·경쟁력 강화" 한목소리기업인이 꼽은 새해 韓 경제 최대 복병 '환율'…실적 전망 '비슷'[신년사] 정명근 화성시장 "4개구청 체제, 시민 체감 행정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