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4월 시행…지위 박탈되면 신속 추방될 수도"지난달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지역의 난민들이 폴란드행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2.05.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푸틴젤렌스키트럼프미국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