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철도민영화우체국일론머스크미국대선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