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트럼프, 역사상 가장 긴 의회 연설 기록…1시간 39분

트럼프, 상·하원 합동회의 첫 연설
트럼프 "머스크, 정말 잘하고 있다"…의회연설서 공개 칭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주먹을 불끈 쥔 채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주먹을 불끈 쥔 채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가진 연설서 "알래스카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사업에 일본, 한국 등이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가진 연설서 "알래스카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사업에 일본, 한국 등이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가진 연설서 "알래스카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사업에 일본, 한국 등이 수조달러씩 투자하면서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가진 연설서 "알래스카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사업에 일본, 한국 등이 수조달러씩 투자하면서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기 위해 도착하며 J D 밴스 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의 박수를 받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기 위해 도착하며 J D 밴스 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의 박수를 받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J D 밴스 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지켜 보는 가운데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J D 밴스 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지켜 보는 가운데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의회 상ㆍ하원 합동연설에 정장 차림으로 참석한 일론 머스크가 거수경례로 인사하고 있다. 2025.3.5 ⓒ AFP=뉴스1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의회 상ㆍ하원 합동연설에 정장 차림으로 참석한 일론 머스크가 거수경례로 인사하고 있다. 2025.3.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3.5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3.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3.5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3.5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3.5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3.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3.5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3.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의회 합동회의 연설을 마친 뒤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5.3.5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의회 합동회의 연설을 마친 뒤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5.3.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의회 합동회의 연설을 마친 뒤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5.3.5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의회 합동회의 연설을 마친 뒤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5.3.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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