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변 '암호화폐 악취'…"혈세로 비축, 측근·후원자 잭팟"

지지층 다수 투자 연관…'차르' 색스도 솔라나 초기 후원
장남·차남, 관련 플랫폼 소속…트루스소셜 "3600억 베팅"

본문 이미지 - 4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기준 비트코인 개당 가격은 8만6천 달러로, 24시간 전보다 8% 넘게 추락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확대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가 원인으로 다른 주요 가상화폐들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중노출 촬영) 2025.3.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4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기준 비트코인 개당 가격은 8만6천 달러로, 24시간 전보다 8% 넘게 추락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확대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가 원인으로 다른 주요 가상화폐들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중노출 촬영) 2025.3.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월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 집무실에서 암호화폐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월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 집무실에서 암호화폐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에릭 트럼프, 그의 아내 라라 트럼프, 킴벌리 길포일,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등 가족들이 지난해 11월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의 마라라고에서 열린 선거 전야 파티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설을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왼쪽부터) 에릭 트럼프, 그의 아내 라라 트럼프, 킴벌리 길포일,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등 가족들이 지난해 11월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의 마라라고에서 열린 선거 전야 파티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설을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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