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명령 서명…철강·알루미늄 이어 금속 관세부과 이어질 듯백악관 "수요 증가로 미국 내 구리 부족 전망…무역보호 필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백악관 오벌 오피스(대통령 집무실)에서 서명한 행정명령을 들어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미국대선구리관세상호관세류정민 특파원 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종합)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관련 기사트럼프 "구리 수입 국가안보 영향 조사하라"…관세전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