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낮은 공무원, 산업계로 가야" 거듭 주장트위터를 소유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023년 7월 23일(현지시간) 트위터의 오랜 상징인 파랑새 로고를 버리고 알파벳 'X'로 사명을 바꾼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트위터는 24일부터 자사 사명과 로고를 일제히 'X'로 변경했다. 2023.7.2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머스크일론머스크트위터엑스X미국미국대선관련 기사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머스크 "FSD 내달부터 일시불로 안 판다, 월 구독만 가능"머스크 AI 그록 '이미지 탈의' 기능 차단…'딥페이크 파문'에 백기美교사연맹 "머스크의 엑스 탈퇴…역겨운 성적 AI 이미지 난무"AI 강국을 말하면서 교육을 묻지 않는 사회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