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도 안보리 결의안에 프랑스·영국 등 5개국 기권…러시아 '환영'우크라 주도 유엔총회 결의안은 가결…미·러·북한·이스라엘 반대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 안보리 우크라이나 고위급 공식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9.25/뉴스1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24일(현지시간) 유엔 총회가 열렸다. 2025.02.24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유엔안보리유엔총회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러시아푸틴정지윤 기자 "1400원대 환율, 펀더멘털 괴리…새해 첫날 2.8원 오른 1441.8원(종합)올해 첫 외환시장 개장…달러·원 환율 1439.5원 출발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유엔의 다음 장을 쓰다韓,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임기 종료…"신기술·비전통 안보 논의 주도""美 대북제재 완화,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韓은 '중재자'에 집중해야"러 외무 "서방은 러시아가 전쟁 주도권 가졌다는 점 인정해야""외국·국제 판결 무시해"…푸틴, 법 개정해 '전쟁범죄' 책임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