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아들 엑스가 지난 11일 백악관 집무실 결단의 책상 옆에서 코를 쑤시고 있다. ⓒ 로이터=뉴스1조지 H. W. 부시 대통령 등이 사용했던 'C&O' 책상. (사진 트럼프 트루스소셜)관련 키워드트럼프코딱지X일론 머스크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미 대통령도 시중 들게 하는 이 사람…트럼프와 다정한 '투샷'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