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행사서 "다시 출마할까" 물어…청중 환호에 만족감 표해책사 배넌, 지지자들과 "2028년에도 트럼프 원한다" 외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흑인 역사의 달 리셉션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2.2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3선미국대선권영미 기자 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관련 기사트럼프 '대화 상대' 지목된 갈리바프는…정권요직 역임 '보수파''하메네이 제거 기회'…"네타냐후, 공습 48시간 전 트럼프 설득""내 사정 봐줘야 동맹"…더 거세진 트럼프식 '거래 외교'이준석 "대선 땐 당이, 지선 땐 후보가 당 버려…국힘 시스템 붕괴"국정연설서 나온 트럼프의 3선 발언…"이상한 일 벌어지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