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주최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열린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 프라이오리티 서밋'에 참석한 뒤 마이애미 공항서 전용기를 타고 있다. 2025.02.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금값트럼프관세 폭탄우크라이나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금 랠리 주춤하자 미증시도 일제 하락, 다우 0.52%↓(상보)천장 뚫은 금값 어디까지 가나…"질주 막을 요인이 없다""1㎏ 골드바도 관세" 금시장 요동…'39% 폭탄' 스위스에 재앙급이번엔 파월 충격, 지수선물·달러 일제↓ 금값은 또 사상최고(종합)이번엔 파월 충격, 금값 온스당 3400달러 돌파…또 신고가(상보)